제물포구의회,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2 12: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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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시설 및 유관기관 9개소 방문…애로사항 청취

 제물포구의회 문화·관광시설과 유관기관 방문,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물포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제물포구의회가 1일 문화·관광시설과 유관기관을 방문,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살폈다.

 

이날 의원들은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과 인천개항박물관, 생활사전시관, 대불호텔전시관, 한중문화관, 짜장면박물관, 월미바다열차, 제물포문화재단, 제물포시설관리공단 등 9개소를 방문했다.     

 

의원들은 각 시설과 기관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과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주민 체감형 정책으로 연계할 수 있는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유형숙 의장은 “현장에서 들은 의견과 건의 사항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주민과 관계기관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문화·관광자원이 제물포구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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