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 관내 경로당 어르신 삼계탕 대접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09 12: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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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 관내 경로당 어르신 삼계탕 대접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본오2동 약수경로당과 보니경로당 어르신 50여 명에게 정성이 가득한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삼계탕 대접에 안산소방서 중앙 남성의용소방대(대장 최문집)와 본오2동 체육회(회장 이영숙), 하나봉사단도 연합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박승희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봉사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소외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안산소방서 중앙 남성의용소방대, 하나봉사단 회원들의 삼계탕 대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봉사를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봉사단원들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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