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주시는 장마 이후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농축산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6개조, 25명으로 현장점검·지도반을 편성하여 폭염특보 해제 시까지 영농현장 점검 및 폭염 대응 요령을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염일수가 평년 대비 지속적인 상승 추세인 가운데, 논·밭·시설하우스와 축사 등 주로 야외에서 작업이 이루어지는 농축산업의 특성상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 발생과 작물 및 가축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폭염상황 종료 시까지 논·밭·시설하우스, 축사 등 영농 현장 점검과 농업인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해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300여 농가에 환풍기, 쿨링패드, 안개분무시설 등 폭염피해 저감시설·장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고령화 및 야외작업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며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영농작업 및 외출을 자제하고 수분 섭취, 그늘 내 휴식 등 폭염 안전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