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남악 틈틈이 초록숲길 건강 걷기대회에 김 산(중)군수가 참여하고 있다.(출처=무안군) |
[무안=황승순 기자]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6월 29일 남악 일원에서 개최된 ‘남악 틈틈이 초록숲길 건강 걷기’ 행사가 약 1,200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행사는 ‘남악 철도변 기후 대응 조성숲 조성사업’ 준공을 기념하여 진행됐으며 일상 속 틈틈이 걷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동부센트레빌 아파트부터 경남아너스빌 아파트까지 왕복 2km를 걸었다.
무안군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삼향읍 남악리 2635번지 일원 대불선 철도변 약 2ha 면적에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남악 철도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함으로써 2012년부터 시작된 남악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성하였다. 12년이라는 긴 시간 끝에 마지막 구간을 연결하여 3.2km의 남악 외곽 녹지 축을 조성한 것이다.
김산 군수는 “남악 숲을 만들기까지 기다려주시고 감내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도시숲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보다 더 좋은 공간으로 가꾸고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