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흥도시공사가 중간 관리자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시흥도시공사 |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7일까지 실·부장급 중간관리자 33명을 대상으로 ‘리더십·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중간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수평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목적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중간관리자가 갖춰야 할 리더십과 소통 역량을 재정립하고, 조직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천형 코칭 기술을 습득하는 데 있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소통 기법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교육 과정은 전문 코칭 기법을 업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코칭 질문과 GROW 대화법 ▲인정과 칭찬을 통한 동기부여 기법 ▲SPRINT 대화 코칭 ▲심리적 안전감을 높이는 리더 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관리자들은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막연하게 생각했던 소통 방식을 구체적인 기술로 익힐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 실제 업무 상황에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이 조직 운영과 직원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간관리자들이 조직의 비전을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구성원 간 협업과 화합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심리적 안전감이 보장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와 조직 성과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중간관리자는 조직의 비전과 현장을 연결하는 핵심 가교”라며 “관리자의 리더십과 소통 역량이 조직 전체의 성과로 이어지는 만큼 구성원들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도 직급별 특성과 역할에 맞춘 맞춤형 교육 과정을 지속 확대해 조직 경쟁력을 높이고, 소통과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