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빠와 영아들이 아빠와 함께하는 오감발달 교실에서 강사의 진행에 따라 오감 놀이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특례시 |
이번 프로그램은 병점구보건소가 추진하는 영유아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아빠의 적극적인 양육 참여를 유도하고 영아의 오감 발달과 정서적 교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유앤아이센터 2층 온돌강의실에서 영아의 월령에 따라 2개 기수로 나눠 진행됐다. 1기에는 생후 6개월부터 12개월까지의 영아와 아빠 12쌍, 2기에는 생후 13개월부터 18개월까지의 영아와 아빠 12쌍이 참여해 총 24쌍의 가족이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프로그램은 공룡을 주제로 한 편백나무 놀이를 중심으로 촉감 놀이와 후각 자극 활동 등 다양한 오감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여 가족들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체험 활동을 통해 영아의 감각 발달을 돕는 동시에 아빠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교감하며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병점구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