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200명에 삼계탕 나눔 행사 펼쳐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12 17: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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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초복을 맞이해 취약계층 200명에 ‘삼계탕’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을 위로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삼계탕을 지원하게 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 및 생활 고충 등을 들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모연구 민간위원장과 김종만 동장은 “이상고온 현상으로 올여름도 폭염이 예상되지만 지역주민들이 보양식으로 기력을 보충하여 무더위를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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