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 복지 역량 키운다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3 23: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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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지종합사회복지관 방문해 복지사업 이해 및 이웃 돌봄 역할 공유
▲ 초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2일 회원 80여 명과 함께 초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2일 회원 80여 명과 함께 초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동 행정업무와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는 통장들이 명예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복지행정과 지역 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은 기관 소개와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명예사회복지사로서 통장의 역할과 지역사회에서 관심을 두고 살펴야 할 사항을 설명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복지관 시설을 둘러보며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지원체계를 이해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이웃 돌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송지효 초지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복지사업과 명예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통장들이 복지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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