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호우 피해지역 지원 성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3 09: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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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자율 특별모금으로 마련…지역 상생 실천

 인천환경공단 성금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22일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155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공단 등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이재민 지원은 물론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은 이번 특별모금을 단순한 기부활동을 넘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와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추진했다. 

 

앞으로도 지역 상생 방향과 연계해 재난구호는 물론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훈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함께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과 상생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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