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동 교통협의회, 안산시 와동 관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선물상자 50개 기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20 1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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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와동 교동협의회로부터 겨울철 관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선물상자를 전달받았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와동 교동협의회(회장 정만호 목사)로부터 겨울철 관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선물상자를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정만호 교동협의회 회장은 “이 작은 상자 안에 담긴 물품들은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과 희망의 메시지이며, 교동협의회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해서 이웃들과 함께 성장하고 배려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연말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교동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도 교동협의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따뜻한 나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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