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수지구 별다올근린공원 보행환경 개선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8 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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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보행환경 사업 전후 모습.(사진=용인특례시 제공)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는 신분당선 성복역을 오가는 수지구 주민들의 주요 보행로인 별다올근린공원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별다올근린공원은 인도 폭이 좁고 계단이 미끄러워 보행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왔다.

 

이에 시는 시비 4억 원과 국비 2억 원 등 총사업비 6억 원을 들여 공원 시설과 보행로를 정비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5월 공사에 들어가 좁은 계단 폭을 넓히고, 재질을 바꿔 사고 위험이 있던 부분을 개선했다. 또한 보행로를 추가로 조성하고, 공원 시설을 정비했다. 아울러 계절별 특화 정원을 조성하고, 야간 디자인 조명을 설치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푸른공원사업소 서부공원관리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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