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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에 참석한 황준기 제2부시장과 위원회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용인특례시청 제공)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가 지난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4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이하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황준기 제2부시장과 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위원회는 민선9기 공약사업 중 (가칭)반도체산업 협력기금 조성, 반도체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 추진에 대한 자문과 논의를 했다.
이어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추진, 2026년 반도체산업 시행계획(안) 등 반도체 관련 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황준기 제2부시장은 “앞으로도 반도체산업과 관련된 각 분야 전문가인 위원들께서 지혜로 용인의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해 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반도체정책과 반도체산업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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