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 사이동 경우경로당 후원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20 1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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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회장 손인국)로부터 사이동 경우경로당을 위한 약품 7종(400만원 상당)을 후원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지역협의회는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는 곳으로 청소년 선도 장학금과 저소득 대학생을 위한 희망드림 장학금 사업을 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약품 후원도 하고 있는데 올해 4월 사이동 경로당에 약품 8종(400만원 상당)을 후원한 데 이어 이번에 두 번째 후원했다.

 

손인국 회장은 “동지를 앞두고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는 이 시기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기원하며 약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원하고자 이렇게 두 번째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밀히 점검하며 필요한 분들에게 약품이 올바로 쓰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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