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모습.(사진=용인특례시 제공)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가 지난 17일 용인경전철 기흥역에서 ‘9월 철도교통안전의 달’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철도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시와 용인경전철 관계기관이 참여해 용인경전철 이용 안전수칙과 역사 내 안전사고·열차 내 화재 사고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시는 이날 시의 캐릭터인 ‘조아용’을 활용해 ▲열차 환승 시 뛰거나 밀지 않기 ▲승강기 안전하게 이용하기 ▲출입문이 닫힐 때 무리하게 탑승하지 않기 등 용인경전철 이용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경전철 이용객을 대상으로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리튬배터리(160Wh 초과) 등 열차 내 반입이 제한되는 물품을 안내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교통정책국 도시철도과 경전철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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