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화축제 17일 부평공원서 개최…미술·문학·공연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4 09: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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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제25회 인천평화축제’가 오는 10월17일 인천 부평공원 소나무광장에서 ‘사람·사랑’을 주제로 열린다.

축제는 낮 12시 평화 미술전으로 시작한다. 오전 9시에는 청소년들이 평화에 대한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인천청소년평화문학상이 먼저 진행된다.

낮 12시30분부터는 평화를 주제로 한 체험 부스 10개가 운영되며, 오후 1시에는 김영욱 작가와 함께하는 ‘평화 그리기’가 열린다. 이어 풍물굿 한마당과 5·3합창단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4시 시작하는 ‘피스페스타’에는 인디밴드 하드워커와 싱어송라이터 예람, 퍼포머그룹 처랏, 소리꾼 박정수, 가수 KISU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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