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안산시 선부2동에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23 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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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로부터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희망박스 50개를 기탁받았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로부터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희망박스 50개를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 선부동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담임목사 마웅갑)는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2023년 라면 후원에 이어 올해는 더 다양한 식료품 꾸러미 후원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했다.

 

마웅갑 담임목사는 “오늘의 온정 나눔을 통해 나누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희망박스로 어려운 이웃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시고 관심을 표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우리 동 독거노인 등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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