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저소득 이웃을 위한 조미김 50박스 전달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09 12: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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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이웃을 위한 조미김 50박스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일동 통장협의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했다.

일동 통장협의회는 평소 꾸준히(월2회) 마을 구석구석 쓰레기 줍기 풀 뽑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솔선수범해 오고 있으며, 2022년 깨끗한 안산만들기 평가 단체부문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안재영 일동 통장협의회장은 “추운겨울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들에게는 더욱더 추운 명절이 될 것 같아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사랑이 퍼져 우리 동이 ‘서로가 서로를 살피는 일동’이 되는 마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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