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정기회의 개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1-31 17: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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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의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의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4기(2023.8.1.~2025.7.31.) 위원이 활동 중으로 전년도 12월 정기회의에서 2025년 사업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거쳐 올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상‧하반기) ▲특화사업(5개 사업) ▲역량강화 교육(동 자체 주관) ▲ 자원발굴 및 홍보(동 축제 등) ▲단합 워크숍 등 분야별 사업 내용을 논의하며 연간계획을 확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2년에 걸쳐 추진한 중장년 발굴‧지원 특화사업을 토대로 2025년 사회적 고립 예방 관련 신규 특화사업을 지속 논의해 추진할 예정이다.

 

남소현 민간위원장은 “전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이웃을 도울 아이디어를 모아 특화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아울러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서도 애쓰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다양한 사업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 계층에 이웃 돌봄의 구심점으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올 한 해에도 주민 모두가 그늘이 없는 행복한 백운동을 만들기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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