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중앙동,“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사업 추진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2-18 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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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특화사업인 “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 사업을 추진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특화사업인 “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5년 지사협 신규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손수 만든 반찬을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에게 2인 1조로 가정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대상자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가정방문을 통해 대상자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일회성 지원이 아닌 정기적인 모니터링(연 6회)을 위한 지속성 있는 사업이라는데 의미가 깊다.

 

이희자 민간위원장은 “이 사업을 통해 위기 상황이 있어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소외되는 계층에게 이웃의 정을 나누며 작은 의미의 지역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미라 중앙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지사협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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