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이용이 가능한 곳은 안산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유료 공영주차장 73곳과 민간 위탁으로 운영되는 이삭길 유료 노상주차장이다.
시는 명절 기간 주차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과 귀성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차요금을 받지 않기로 했다. 전통시장과 상업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낮춰 지역 상권 이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안산시는 설과 추석 등 명절 연휴마다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해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추석 연휴 시민과 귀성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주차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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