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 하절기 감염병 예방 대비 집중 방역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8-12 09:13: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 하절기 감염병 예방 대비 집중 방역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8월에 걸쳐 감염병과 해충으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역 활동은 여름철 유해 해충에 취약한 지역에 감염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방역 취약 지구와 사각지대 위주로 진행됐다.

 

김춘임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동 방역을 위해 참석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방역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펴 안전한 여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주민 생활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새마을회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방역에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