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 가구에 컵라면 100상자 후원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2-05 09: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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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저소득 가구를 위한 컵라면 100상자(600개)를 기탁받았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저소득 가구를 위한 컵라면 100상자(600개)를 기탁받았다고 5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김장 나눔, 생필품 나눔 등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컵라면 100박스는 겨울철 추위에 열악한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진희 단장은 “저희가 기탁한 컵라면이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많은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앞장서주시는 서진희 단장님을 비롯한 한울타리봉사단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동에서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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