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용자 중심 정보’ 제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5 12: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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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개 모니터단 운영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주요 성과 공유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정보공개 모니터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사진=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2026년 정보공개 모니터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모니터단은 인천시 거주 청년 5명(제1기 2명·제2기 3명)이 두 기수로 나눠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활동, 공단의 정보공개제도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공단 관계자는 “정보공개 항목의 적정성과 운영 현황을 이용자 시각에서 점검,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자 했다”며 “정보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낙영 이사장은 “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정보공개제도 운영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참여형 모니터단 운영을 지속해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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