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피시스템, 안산시 반월동 희망이웃사업에 후원금 300만원 기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12 16: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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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주식회사 비엔피시스템으로부터 반월동 희망이웃사업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 받았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주식회사 비엔피시스템으로부터 반월동 희망이웃사업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주식회사 비엔피시스템(대표 주희)은 상록구 양상동에 위치한 비상전원 전문기업으로 데이터센터용 리튬배터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어르신을 위한 사업 등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이웃사업 계좌에 적립되어 반월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주희 비엔피시스템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웃돕기를 실천해 주신 비엔피시스템 주희 대표께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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