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타리봉사단, 와동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무료 커피차 운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1 17: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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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시원한 희망의 바람
▲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울타리봉사단이 지난 10일 와동 청사 앞마당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무료 커피·음료차를 운영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이 지난 10일 와동 청사 앞마당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무료 커피·음료차를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김장김치 나눔, 생필품 나눔에 앞장서며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기 위해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나눔도 푸드트럭을 활용해 준비했다.

 

서진희 단장은 “폭염 속 어려운 여름을 나고 있을 와동의 이웃들을 생각하며 이번 나눔을 계획했다”며 “이번 커피차 나눔을 계기로 푸드트럭을 이용한 여러 나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항상 와동을 생각하며 여러 활동을 펼쳐 나가 주시는 서진희 단장님을 비롯한 한울타리봉사단 단원 여러분께 무한한 존경심을 표한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한울타리봉사단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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