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낙엽 제거 등 환경정화활동 진행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18 1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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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7일 화정천변 배수로에 쌓인 낙엽 제거 등 환경정화활동 모습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7일 화정천변 배수로에 쌓인 낙엽 제거 등 환경정화활동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통장 8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비가 내리거나 강설 이후 물 고임으로 인한 빙판을 예방하기 위해 화정천변 배수로를 중심으로 낙엽을 제거하고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완서 통장협의회장은 “오늘 배수로 정비를 통해 초지동 주민들이 겨울철에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배수로 정비와 제설작업에 적극 참여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초지동을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과 이번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초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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