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점검 홍보 포스터 /자료제공=안산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에 설치된 표지판 198개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안산시는 110개 학교를 대상으로 76개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은 학교와 주변 일정 구역에서 어린이기호식품이 안전하게 판매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제도다.
점검 대상은 보호구역 내 표지판 전체다. 시는 표지판의 설치·관리 상태와 훼손 및 오염 여부를 비롯해 주변에서 식별하기 쉬운지, 설치 장소가 적절한지 등을 살핀다.
현장 확인 결과 정비가 필요한 표지판은 보수하고, 설치 위치를 조정하거나 추가 설치가 필요한 곳은 현장 여건을 반영해 개선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을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지판 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어린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