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산시 |
교육은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 등 아동의 4대 기본권을 비롯해 생활 속 권리 침해 사례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을 교육한다.
연령에 따라 교육 방식도 달라진다.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은 전래동화와 그림책을 활용해 권리의 개념을 익히고, 청소년은 관련 영상을 본 뒤 갈등 상황에서 발생하는 권리 문제를 주제로 토론한다.
교사와 학부모,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뿐 아니라 경찰·소방관 등 아동의 보호와 안전에 관여하는 성인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안산시는 성인 교육을 통해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는 보호·지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존중받는 경험은 건강한 성장의 출발점”이라며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