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선부2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 논의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3 08: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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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을 위한 ‘2026년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화체험 및 소통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하반기 특화사업 방향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위원들은 상반기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복지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반달섬과 대부도를 잇는 84인승 도선 ‘안산호’에 승선해 시화호 일대를 둘러보며 지역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일 ‘2026년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화체험 및 소통간담회’로 진행됐으며, 위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아름다운 대부도 뱃길을 누비며 화합을 다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활력을 바탕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선부2동장은 “언제나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단단해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선부2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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