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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산시 |
시는 오는 21일까지 ‘음식점 온라인 홍보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업소 10곳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은 공고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안산시 소재 일반음식점이다. 특히 영업장 면적 33㎡ 이하 소규모 업소를 우선 선정한다.
선정 업소에는 전문 홍보업체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계정 개설과 업체 정보 정비를 비롯해 매장 및 대표 메뉴 사진 촬영, SNS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한다. 업소별 여건을 고려해 온라인 노출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안산시는 이번 사업과 별도로 올해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도 연중 추진하고 있다. 경기테크노파크를 수행기관으로 청년·시민·중소기업의 e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온라인스토어 창업·운영을 위한 마케팅 및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준비해 전자우편, 팩스 또는 문자메시지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안산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음식점 영업자들이 온라인 홍보 역량을 높이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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