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민근 안산시장이 두 번째 권역별 주민과의 대화에서 지역 현안‧정책 제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산시 |
주민들은 역세권에 청년 창업 공간과 문화·여가시설을 늘리고, 대규모 개발사업의 계획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도로와 주차, 골목길 조명, 산책로 등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해 달라는 건의도 나왔다.
이날 대화에서는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과 안산선 지하화, GTX-C노선·신안산선 등 산업·교통 현안도 다뤄졌다.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와 노후계획도시 정비, 상록수역세권 개발 방향에 관한 의견도 오갔다.
시는 접수한 제안을 관계 부서와 공유해 정책 반영 가능성을 검토하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 생활 민원은 후속 조치할 계획이다. 지난 9월29일 시작한 권역별 주민 대화는 이번을 포함해 모두 네 차례 진행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