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민방위 업무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2 09:46: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026년 민방위대 특별검열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른 업무 역량 인정

 인천교통공사 ‘2026년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 시상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교통공사가 21일 ‘2026년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은 인천시청에서 열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민방위 업무 유공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인천교통공사는 직장민방위대를 운영하며 체계적인 민방위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민방위·화생방 물자를 철저히 관리하는 등 상시 민방위 대비 태세 유지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6년 행정안전부 주관 민방위대 특별검열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방위대 편성·교육·훈련·계획·장비 관리 등 업무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정부포상을 수상하게 됐다. 

 

최정규 사장은 “이번 표창은 국가비상사태 대비를 위한 공사 전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라며 “비상·재난 상황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