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현장 단속 진행 모습 /사진제공=안산시 |
시는 안전지도·단속요원을 추가 투입해 2인 1조로 주간과 야간에 현장을 살핀다. 보도·자전거도로 중앙이나 횡단보도 주변, 점자블록, 엘리베이터 출입구 등에 방치된 기기가 중점 단속 대상이며, 견인 시 대당 3만원의 견인료가 부과된다.
시는 지난 5월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즉시 견인을 시범 운영한 뒤 7월 고잔신도시 상가 지역 전체로 범위를 넓혔다. 현재 운영되는 공유 기기는 전동킥보드 약 4000대와 전기자전거 약 6000대다.
공유 전기자전거의 무단 방치 민원도 늘면서 시는 시의회와 함께 즉시 견인 관리 대상을 전동킥보드에서 공유 전기자전거까지 확대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