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올래행복축제서 문화누리카드 한시적 가맹점 운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6 07:49: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군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군포시
[군포=송윤근 기자] 경기 군포시가 오는 17~18일 산본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군포올래행복축제’에 문화누리카드 한시적 가맹점을 운영한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축제장 내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부스에서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쿠키·한과 등 먹거리와 도자기·목공예품, 가죽소품, 천연비누 등 생활문화 상품 구매는 물론 공예 체험에도 사용할 수 있다.

축제에서는 생활문화동호회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공예작가들의 수공예품 전시·판매 행사도 함께 열린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기본 지원금은 연 15만원이며, 대상에 따라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카드 사용 기한은 12월31일까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