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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예방 시민건강강좌 진행 모습 /사진제공=군포시 |
[군포=송윤근 기자] 경기 군포시는 치매극복의 날을 앞두고 시민건강강좌와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을 열어 시민 83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좌에서는 정영희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신경과 교수가 시민 330여 명을 대상으로 뇌 건강과 치매 예방 생활 습관을 설명했다.
14일 산본로데오거리에서는 시민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료 치매 검진과 인지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캠페인에는 군포시치매안심센터와 광정동·산본동·수리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지역 주민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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