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공동주택 500곳 안전관리책임자 방범·소방 교육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2 07: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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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는 공동주택 안전관리책임자 대상 방범·소방 교육을 진행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최근 시청 에이스홀에서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500곳의 경비·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법정 의무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423명이 참석했다.

이진 한국경비지도사협회 회장은 강도·절도 등 공동주택 주요 범죄의 예방과 대응 요령을 설명했다. 소방교육을 맡은 전재우 용인소방서 소방장은 화재 원리와 소화·연소 이론,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 방법을 다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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