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2일 ‘AI 시대 미래교육’ 협치 포럼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2 07:13: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2026년 용인특례시 협치 포럼 홍보 포스터.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월22일 오후 3시 시청 컨벤션홀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환경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논의하는 ‘2026년 협치 포럼’을 연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포럼에서는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가 교육 방식의 변화와 미래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맹희주 단국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미래학교와 용인 교육생태계의 역할을, 민세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겸임교수는 창의·예술 융합교육의 방향을 발표한다.

이상일 시장과 교육 전문가, 민관협치위원, 시민 등이 참여해 발표 내용을 놓고 토론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행사 홍보물의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