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산업진흥원 신민석 원장, 중소기업 현장 중심 소통 확대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2 10: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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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석 원장 상촌식품 기업방문 사진.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신민석 원장이 취임 후 첫 기업 현장 방문으로, 최근 용인지역 장류 제조기업인 상촌식품을 찾아 애로사항과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12일 밝혔다.
 
상촌식품은 어육장을 비롯한 궁중장의 전통 제조방식을 계승한 대한민국식품명인 제37호 권기옥 명인이 대표로 있는 기업이다.
 
신 원장은 간담회에서 인증 취득 및 판로 개척의 애로점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향후 지원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은 앞으로 반도체·인공지능 등 전략산업과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관내 기업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수렴된 현장 의견을 반영한 기업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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