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2년 연속 수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0 06: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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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종합부문 수상

 

▲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오른쪽)이 지난 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특례시
[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는 지난 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3년 소통대상, 2025년 종합대상에 이은 세 번째 수상으로, 종합대상은 2년 연속 받았다.

시는 청년 월세 지원과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등 주거 지원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은 무주택 청년에게 최대 200만원, 최대 2%의 대출이율을 적용해 지원한다.

청년정책협의체와 참여예산제를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도 확대하고 있다.

오는 19일 오후 2~6시 동탄 센트럴파크 축구장에서는 ‘2026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청년 ON! 지금여기, 화성의 내일을 켜다’를 표어로 청년 예술인 공연과 청년지원센터·청년취업끝까지지원센터·청년정책협의체 홍보·체험 프로그램, 청년 공공주택 정보와 1대1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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