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오남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장 취임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08 23: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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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과 함께, 농어촌을 위한 일등 공기업”을 위해 적극 매진

  최오남 단장

[목포=황승순 기자]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장에 최오남(56)씨가 취임했다.

신임 최 단장은“농어민과 함께, 농어촌을 위한, 농어촌에 희망을 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으로 힘찬 도약을 하는데 적극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하여 맡은바 업무에 최선의노력을 경주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최오남(56)단장은 취임사를 통해“조직 구성원과의 신뢰 구축, 화합과 배려, 신뢰와 협업을 통한 공정한 직무수행, 찾아가는 고객서비스, 안전관리.품질관리.공정관리에 만전, 영산강 3,4지구 대단위농업 종합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 단장은 전남 신안출생으로 1989년도에 입사해 전남지역본부 해남. 완도지사장, 무안.신안지사장, 본사 수자원기획처장, 전남지역본부 영암지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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