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박인배 민선 무안군 체육회장 취임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16 18:15: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엘리트체육 발전과 스포츠마케팅에 총력

  (사진제공=무안군체육회)민선초대 박인배 무안군체육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임기3년 항해의 일정에 들어갔다.

좌측부터 이정운 문안군의장, 김산 무안군수, 서삼석 국회의원, (중앙) 박인배 회장, 김재무 전남도 체육회장, (우측) 김재원 신안군 체육회장.     

[무안=황승순 기자]무안군(군수 김 산)15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종목별 체육단체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10대 무안군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인해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이 금지됨에 따라 지난 4일 초대 민선 무안군 체육회장으로 당선되어 이번에 취임한 박인배 회장은 체육인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군 엘리트체육의 진흥토대를 구축하고 종목별 활성화를 위해 발품을 파는 세일즈 행정을 펼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에 김 산 무안군수는 박인배 회장을 필두로 체육이 군 발전에 한 몫을 담당하는 주춧돌 역할이 되어 군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믿음을 주는 진정한 체육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2020년을 새로운 체육의 위상을 정립하는 원년으로 삼고 무안 체육발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