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산청읍 차탄마을에서 쌍둥이 송아지가 잇따라 탄생해 지역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1일 산청읍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2쌍의 쌍둥이 송아지는 차탄마을 우동석 이장 농가에서 태어났다.
한 어미소가 지난 4월30일 쌍둥이 송아지를 출산한데 이어 또 다른 어미소가 5월1일 쌍둥이 송아지를 출산했다.
우동석 이장은 “소는 보통 1마리의 새끼를 낳기 때문에 쌍둥이를 출산할 확률이 매우 낮다. 그런데 어미소 2마리가 각각 쌍둥이를 낳은 것은 극히 드문 현상”이라며 “상서로운 징조라고 생각한다. 좋은 기운이 널리 퍼져 코로나19가 하루빨리 물러가길 바란다”고 웃음 지었다.
신현영 산청읍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와 힘이 난다”며 “주민들이 코로나를 잘 극복 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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