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성유리가 셀피를 올리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르투갈 갔을 때 수잔 화보 따라잡기를 해보았습니다. 다리 뻣뻣 디테일을 살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분수대에 걸터앉은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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