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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당선자는“존경하고 사랑하는 순천시민들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위대한 순천시민의 자긍심을 다시한번 느낀다”고 당선 기쁨을 시민들에게 전하는 인사말로 시작했다.
소 당선자는“이제 순천시민들께서 말씀하셨던 순천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겠다”며“순천시민과 함께 더욱 겸손한 자세로 시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경청하고 순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저의 목숨과 모든 힘을 바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당의 명령에 따랐지만 경선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다른 후보님들께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아울러 선거구를 분구시키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미안하고 송구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또한, 선거에서 함께 선의의 경쟁을 벌였던 모든 후보님들께도 그동안 수고 많으셨다면서 순천의 발전을 위해 하나가 되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며 선거과정에서 흐트러진 민심에 호소도 잊지 않았다.
소 당선자는 순천시민들에게“분열과 대립의 시대는 이제 끝내도록 하겠다.”며“순천을 위해 땀 흘린 모든 경쟁자의 손을 잡고 상생과 화합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그는“선거기간 동안 순천시민 여러분께 약속했다.며 선거공약을 되새기며 반드시 실현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순천 선거구 원상회복과 분구 추진, ▲전남 동남권 의과대학 설립,
▲여순사건 특별법과 2023순천만국제박람회 특별법 제정, 그리고 순천시민의 삶과 일상이 희망으로 이어지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실현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소병철 당선자는“또 반드시 약속을 지킴으로써 검사시절 “검사를 하려면 소병철처럼 하라”는 말을 들었듯이 이제부터“정치를 하려면 소병철처럼 하라”는 말을 남기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한“선거기간 동안 수많은 순천시민들을 만나뵈면서 갈망하시는 많은 요구와 과제를 기록했고 기억하고 있다.면서”하나씩 반드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순천의 주인이신 시민들께서 자신에게 대표로 보내신 뜻을 임기내내 가슴에 새기고 간직하겠다며 순천시민들께서 원하고 제가 약속드린 새로운 순천의 변화와 발전, 새로운 순천의 정치, 새로운 순천의 역사를 열어갈 것이라고 다짐 했다.
소병철다운 정치로 순천시민,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드리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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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용(순천광양곡성구례(을))당선자
“지역의 발전적 변화와 더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 것”
모두 함께 희망을 노래하겠습니다.
서동용 당선자는“소중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며“새로운 변화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고 문재인정부의 성공에 투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당선 기쁨을 전했다.
서 당선자는“시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지역의 발전적 변화를 이끌 것이며, 더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포부를 밝혔다.
그는“섬진강의 눈이 녹고 꽃이 피고 졌다. 그사이 축제는 끝이 났다.며”서로의 응어리진 마음이 녹고 아름다운 말 꽃이 다시 피고 지면 좋겠다. 긴 시간 동지로 또는 경쟁자로 함께 해 주신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함께한 후보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서동용은“ 이제 국회에서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힘껏 일하겠다. 또한 여러분 곁의 든든한 동지가 되겠다. 약자에게 힘이 되는 법을 만들겠다.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우대받는 지역 발전을 이 끌어 가겠다는 포부도 여과 없이 밝혔다.
특히 국민 여러분 속에서 배운 건강함으로 힘을 얻고, 격식과 기득권을 버리고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모든 국민이 다 함께 잘 사는 공존과 상생의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해 쉼 없이 일 하겠다!는 소감도 전했다.
서동용 당선저는“시 군민 여러분! 내일부터 우리 함께 순천광양곡성구례의 희망을 노래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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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여수(갑))당선자“
문재인 정부 성공, 더 살기좋은 여수를 위해 뛰겠습니다”
주철현 당선자는“문재인 대통령의 성공과 더불어민주당의 개혁동력 확보를 위한 시
민들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린다”고 당선 첫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를 통해 시민들의 지역발전에 대한 바람과 주철현에 대한 기대가 무엇인지 느꼈다며 더불어 문재인 대통령 성공을 위한 민심을 받아 않고, 시민을 대신해 국회로 가겠다는 당찬 의지도 숨기지 않았다.
특히 사법개혁, 공정사회 정착,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통한 민주정부 재창출에 적극 앞장서겠다면서“관광 재도약, 원도심 활성화 그리고 섬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산단 주변마을 주민들과 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 환경을 위한 제도개선 등 여수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공약도 의지도 밝혔다.
주철현 당선자는“문재인정부 성공과 더 살기 좋은 여수를 위해 더 듣고, 더 보고, 더 뛰겠다”며“잊지 않겠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돌아보면, 선거 운동기간 동안 선거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가장 힘들었다는 소회도 밝혔다.
당선자는“선거가 후보자에게는 당락의 결과를 내 놓지만,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화합을 통해 비전을 이뤄 낼 힘을 결집 시켰어야 한다”며“과정은 혼탁했어도, 선거 후 여수의 도약을 위해 힘을 다시 모아야 한다”고 혼란스러웠던 과정을 최대한 빨리 잊기 위해 우리 모두가 노력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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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여수(을))당선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김회재 당선자는“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 여수시민들의 뜻을 겸손히 받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강한 여당의 힘있는 국회의원이 되어서 여수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 당선자는“분열된 여수정치를 통합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인재를 키우겠다”면서“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2022년 민주정권 재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성실하고 정성을 다해 ‘발로 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자랑스러운 여수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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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후보(나주,화순) 당선자
“ 나주 화순 시,군민 여러분! 여러분이 이겼다”
신정훈 당선자는“이명박 박근혜 시대의 향수에 젖어있는 미래통합당과 적폐검찰, 사사건건 제 밥그릇 지키기 위한 막말 정치를 심판해 주셨다”며“주권자인 여러분께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데 온 힘을 다 쏟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민주당과 신정훈에게 힘을 실어 주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 당선자는“쌈박질 국회가 아닌 위기에 처한 국민들의 삶을 해결하라는 준엄한 꾸짖음이라”면서“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국민이 행복한 미래를 위해 일하라는 명령이라는 점”을 강조하며“바꾸겠다.”“바꿔내겠다. 정치를 바꾸고국민을 지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는“국정개혁과 적폐청산의 선봉에 서겠다. 재인을 지키는 튼튼한 집권 여당의 국회, 힘 있는 국회의원으로 지역발전을 든든하게 책임지겠다는 국회에서의 의지를 다짐했다.
특히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한 한전공대 개교와 생물의약산업 벨트를 완성과 한전공대 개교와 함께 방사광 가속기센터를 유치하여 글로벌 에너지신산업의 거점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화순은 백신산업특구를 기반으로 생물의약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바이오 메디칼의 허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이를 위해 정치를 시작했던 초심 잊지 않겠다는 굳은 다짐을 전했다.
끝으로, 더욱 더 낮은 자세로 오직 민생, 오직 나주 화순만 바라보고 꿋꿋이 걸어가겠다며 넘치는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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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해남완도진도)당선자
“한없는 사랑과 믿음으로 해남·완도·진도 발전을 위해 기회를 주셔서 감사”
윤재갑 당선자는 먼저“현장을 누비며 거친 손 맞잡을 때마다 주셨던 여러분들의 말씀, 결코 잊지 않겠다”며“해남·완도·진도의 발전과 더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는 준엄한 명령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문재인 정부의 흔들림 없는 개혁 완수와 성공적인 민주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포부도 밝혔다.
특히 비록 경쟁자로 만났지만 이번 선거에 함께 해 주신 윤영일 후보와 캠프 관계자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우리고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고대한다고 위로 했다.
윤 당선자는“다시 한 번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고장 발전을 위해 드렸던 약속, 모두 지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거듭 다졌다.
끝으로 함께 살고싶은 고장,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고장, 그래서 더 행복한 고장 해남·완도·진도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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