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개봉 확정된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생생한 현장을 공개했다.
13일 공개된 ‘천문: 하늘에 묻는다’ 의 스틸컷에는 그들이 밤을 새워 읽었을 듯한 연구 서적들과 발명 기구들의 설계도들, 그리고 군데군데 완성되지 않은 발명품들이 보이는 서운관의 실내가 보인다. 서운관은 고려 말부터 조선 초기까지 있었던 기상관측 등을 관장하던 관서.
특히 영화 세트장에서는 발명품들을 현실화하여 생동감 넘치는 장소를 구현했다. 특히 세종이 장영실을 눈여겨보게 된 결정적인 발명 기구 ‘물시계’, 조선의 하늘을 열었던 현재 만원권 지폐 뒤에서도 볼 수 있는 ‘혼천의’, 그리고 ‘자격루’의 일부인 시간을 알려주는 인형 등 각종 발명 기구들이 감탄을 자아내며 마치 조선 당시의 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준다.
한편, 12월 26일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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