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인건설본부, 산곡중과 자매결연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7-30 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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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상호 협력하는 상생 관계 구축
  ▲산곡중학교 레슬링부 운동용품 전달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와 산곡중학교가 상생관계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전 경인건설본부는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상호 협력하는 상생 관계 구축을 위해 산곡중학교(부평구 산곡동 소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 식에는 김유순 부평구의원을 비롯해 나상길 의원 등 주요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 공유 및 향후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를 했다.
 
윤대원 산곡중학교 교장은 인사말을 통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우호가 더욱 증진되고 앞으로 계속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교장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물품들과 다양한 전력설비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한 한전 경인건설본부 측에 특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종화 경인건설본부장 “산곡중과의 자매결연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한전 상생 경영의 중요한 성과”라며 “계속해서 사회 공헌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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