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종합상황실은 화재, 구조, 구급 신고 이외에도 의료기관의 휴무로 인한 응급의료상담, 병·의원안내, 응급처치 지도 등 시민들의 응급의료서비스 관련 전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한다.
지난해 설 연휴 기간(5일)에 걸려온 상담전화 1352건 중 병·의원, 약국 안내가 전체신고의 72%인 976건으로 나타났으며, 1일 평균 270건으로 평일 하루 평균 105건보다 약 2.6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모든 불편사항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경찰·한전 등 유관기관과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의사, 간호사, 1급 응급구조사 등 전문 인력을 배치했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119종합상황실은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신속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반드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