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갈현2동, ‘A+젤로스 돌봄센터’로부터 사랑의 두유 기부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4 17: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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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갈현2동은 ‘A+젤로스 돌봄센터’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두유’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갈현2동에 소재한 ‘A+젤로스 돌봄센터’는 매년 다양한 후원품을 기부하는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와 나눔 활동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지역 복지시설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이어갔다.

 

기부 받은 두유는 지역 저소득층 취약계층 어르신들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인례 A+젤로스 돌봄센터장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각 가정에서 간편하게 영양 보충하실 수 있도록 두유를 준비했는데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식 갈현2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A+젤로스 돌봄센터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면서 “어르신들이 두유를 드시고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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