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 코로나19 극복 희망 릴레이 참여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4-26 19: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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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어려움 처한 국민들'응원'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해 희망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 광주환경공단 제공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해 모든 이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릴레이는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원하면서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주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추천을 받은 사람이 직접 응원 문구를 작성하고 이를 SNS 등에 게시해 다시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김상길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김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밤낮없이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경제침체 여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위해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광주시민 #힘내라, 환경공단의 손글씨 메시지를 작성해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는 김현철 금호고속 대표를 추천했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원하면서 조금이나마 위로와 용기를 전했으면 한다.”면서“앞으로도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공단은 코로나19 지원을 위해 대구에 달빛 마스크 1,000장 지원, 지역 화훼농가 돕기,‘꽃 사주기 운동’전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지역상생 발주계획’공개 등을 전개한 바 있으며

 

최근‘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모금’에 이사장 3백만 원, 상임이사 2백만 원,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이렇게 모인 성금은 사랑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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