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세관, 제16대 백도선 세관장 취임

강승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10 17: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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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업체 지원과 관세국경 수호자 역할 강조

[광양=강승호기자] 광양세관 3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 16대 백도선 세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백도선 세관장은 미.중 무역분쟁과 불안정한 중동 정세 등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수출입업체 지원에 관세 행정 역량을 집중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관세 국격 최일선에 총기, 마약, 방사능 오염물질 등 사회 안전 위해물품과 불량 수입 먹거리를 사전에 차단해 국민 생활과  사회 안전 보호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백도선 세관장은 1987년 관세청에 임용되어 평택세관 통관지원과장, 부산본부세관 감사담당관, 서울본부세관 세관운영과장 등을 역임했다.

  제16대 백도선 세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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